같이 뛰어야 하는 결혼은 손해본다 생각하고

자길 업고 뛰어줄 남자만을 찾음.


한국 김치년들이 말하는 비혼주의란

자길 업고 뛰어줄 호구 능력남이 없는한

혼자 살겠다는 뜻이고

그런 호구남이 근처 레이더망에 포착되면

어떻게든 암내를 풍겨서 숙주가 자신에게

접근하게 만드려고 노력함.


빨아먹을 게 없는 남자들은 '찌질남' 이라고 부르며 경멸함.

자신의 추악한 기생본능을 팩트로 저격 하는 남자들도 '찌질남'으로

매도함.


이 기생충같은 년들은 호구 숙주가 자신이 빨아먹혔음을 깨닫고

이혼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까지 고려해서

한국의 여성편향적인 위자료 청구소송 및 양육비까지 고려해서

숙주 선정을 노림.


이 기생충 한녀들은

남자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자신이 보지를 제공한 댓가로 누려 마땅한 트로피라고 생각함.


결코 남자에게 기생하거나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고 일구어내는 한국여자를 본 적이 없음.


그런데도 남녀 평등이나 걸스캔두애니띵을 입에 올리는걸 보면

기생충 한녀들은 양심이라는걸 전두엽에서 제거한채 진화한게 틀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