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배기음 튜닝 미친수준으로 한 오토바이가 한대 아니면 두대 있습니다.

그런데 소음이 비행기 수준입니다.

자기딴에는 열심히 콜 받는다고 새벽 세네시에도 수시로 왔다갔다 합니다. 이유없이 새벽에 잠이 깰 때가 있는데 그놈 때문입니다.

솔직히 오토바이 배달 위험해서 자기방어를 위해 어느 정도 튜닝하는거 이해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요즘  진짜 총있으면 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오토바이들 입장에서도 손해입니다.  이런 놈 한두놈이 전체 이미지 나락으로 만듭니다.

거기다가 오히려 이런 놈이 소음이 커서 제일 안전하고, 안전하니까 배달도 제일 빨리 해서 돈도 많이 버는 것 같습니다.



진짜 이기주의 끝판왕입니다.

이거 어떻게 조치 못하나요?

동네 배달음식점들에서 밴시켜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