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배달 초기때 장안동 가스충전소건너편 설렁탕픽업갔는데 배민한지 얼마안되었는지 간판위에 플랜카드 붙어있더라.
걍 동네식당인데 드가니까 노인네들 삼삼오오모여서 술마시고 주인아줌니는 주방에서 그거 가져가면된다해서 봉지가 두개있길래 어느쪽이냐 물어보니 왼쪽꺼 가져가면된다 이게다냐 물어보니 그게 다다해서 픽업하고 가게앞에서 한대빨고 가는데 배송지도착할때쯤 고센에서 전화왔길래 주는대로 가져왔다하고 걍 배송갔다.
면목동가고 영동대교북단 가야한다고 ㅈ까라 가게랑 알아서해라하고 걍 갔다.
면목동도착해서 전달하는데 설렁탕국물만있더라
반지하에서 중학생아이가 동생이랑 나왔더라.
일단주고 설렁탕가게가서 고기픽업해 갔다주고 영동대교갔다. 영동대교전달하는데 울이쁜이보다 열배쯤이쁜여자가 나오더니 고생하신다며 캔커피까지 주더라. 한대빨고 오늘은 여기서 접자하고 장안동 설렁탕집에 갔더니 주인아줌니 손님테이블에서 술쳐먹고 계시더라.
씨발년이 지잘못없다길래 참교육하는데 노인네들 거들드라. 걍 술이나 쳐드시라고하고 주인년한테 지랄하니 이년이 얼굴이 빨개지더니 만원을 주면서 해결할라하더라. 받아서 잘보라하고 라이터로 불붙여서 가게바닥에 버리고 가게앞에서 담배피니까 나와서 죄송하다하더라.
동네 구의원 협의회장등 유지들 이름대며 반성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