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새는 아니고 배민 시작하면서 부터 였던거 같아. 


난 일대 출신이다보니 형들도 알다시피 일대 특성상 콜을 잡고 치고 순환이 되게 빨랐거든 중간에 비는 텀도 없고,



근데 배민하고 쿠팡 오면서부터 시작이었던 거 같아. 단가? 좋지 일대보단 분명 좋은데


사람이 일을 하다가 텐션 빨로 다음거 다음거 계속 치는거잖아. 근데 이게 콜비가 나락을 가던, 중간중간 콜사가 심하게 와서 흐름이 계속 끊겨.


이게 너무 짜증나는거야... 지금은 전업 딸배인데 이제 다른일 찾아야 할까봐. 딸배는 하루에 3시간 정도만 부업으로 치고...



애착이랄건 없고, 그냥 배달일이 돈만 보고 하는거잖아. 근데 일을 계속 유지하기가 힘들다 형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