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때 내방 창문앞에 매번 주차를하는 씹새가 있었지.
이씹새가 아침마다 꼭 공회전을 하는거야. 12시쯤 번호판을 뗏지. 다음날이 일요일이었고 월요일저녁에 번호판부착하더라. 화요일 출근하면서 두리번 두리번..
이씹새는 주차하고 나는 떼고 5~6회 반복 ...
어느날 부터 프레스토가 안보이더라. 존나 궁굼하더라.
옆집아주머니가 얘기하시는데 이사갔다더라.
그씹새 프레스토 앞번호판만 항상 쌔거였다 ㅋㅋ

오만전자야 부랄 닦으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