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해.
분명 홀은있지만 사람은 없는, 그런 곳.
홀 손님들은 신경안쓰듯.
입구를 열고들어가면 정중앙에
"기사님들 하나씩 드세요"
난 원래 단 음료수를 안좋아하는데, 8월이기도 했고,
들고 나오고 싶더라..
근데 딱히 음식 받아 나오면서 감사하다는 말은 못했어.
배달 완료하고, 전달지 앞에서 맛있게 먹었음.
ㅋ 싸구려 몇백원짜리, 대량으로 업소용으로 사면 그나마도 얼마나 하겠냐만.
그래도 좋더라
아직도 기억해.
분명 홀은있지만 사람은 없는, 그런 곳.
홀 손님들은 신경안쓰듯.
입구를 열고들어가면 정중앙에
"기사님들 하나씩 드세요"
난 원래 단 음료수를 안좋아하는데, 8월이기도 했고,
들고 나오고 싶더라..
근데 딱히 음식 받아 나오면서 감사하다는 말은 못했어.
배달 완료하고, 전달지 앞에서 맛있게 먹었음.
ㅋ 싸구려 몇백원짜리, 대량으로 업소용으로 사면 그나마도 얼마나 하겠냐만.
그래도 좋더라
석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