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거보다 기사내용 중 어떤 사람 의견에 야채추가는 이해가는데 불판은 안 간다 이런 의견있는데
이게 딸배비도 그렇지만 서비스에 대해 당연하게 보는게 아닌가 싶긴함
야채추가는 유형의 물질이 제공되는거고 불판은 그냥 뭐 나한테 보이지도 않고 그냥 좀 설거지 하나 더 해주면 되지 이런거니까.
오히려 야채추가 보다 알바생 시급으로 따지면 더 손해 일 수도 있고, 근데 야채와 다르게 보이지도 않고 대신 내 돈(실물) 빠져나가는 건 또 보이니 더 아까운게 아닐까함.
딸배비도 고객입장에서 걸어올 수도 있지 카드 꺼낸다 기다릴 수도 있지 이러면서 시간 1-10분 날리는건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이게 딸배비도 그렇지만 서비스에 대해 당연하게 보는게 아닌가 싶긴함
야채추가는 유형의 물질이 제공되는거고 불판은 그냥 뭐 나한테 보이지도 않고 그냥 좀 설거지 하나 더 해주면 되지 이런거니까.
오히려 야채추가 보다 알바생 시급으로 따지면 더 손해 일 수도 있고, 근데 야채와 다르게 보이지도 않고 대신 내 돈(실물) 빠져나가는 건 또 보이니 더 아까운게 아닐까함.
딸배비도 고객입장에서 걸어올 수도 있지 카드 꺼낸다 기다릴 수도 있지 이러면서 시간 1-10분 날리는건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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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도 공임이런거 아깝긴함. 볼트 존나 안 돌아가서 야마하 센터가서 풀어달라고 했는데 10000원입니다 이럼 . 뭐 내가하몉 오래걸리거나 야마나갈 각이라 그냥 하고 내가 배달뛰는게 나아서 그러라고 했는데 아깝긴했음 ㅋㅋㅋ
그럼 다쓴 불판은 옆에 두고 새불판을 갈아주는거야. 다쓴 불판이 눈에 보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