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키로 좆장타주면


몇달전엔 무조건 만원 넘었는데


요즘은 알다싶히 6~7천원 고정이자너



단가는 5000~9000원 써있다가


콜받을때 갑자기 4200~8500으로 내려왔다가


콜받고 나면 다시 5000~9200이딴식으로 바뀜



밑장빼기 시발 안들킬줄 아나봄


근데 아까 비쏟아지기 시작하고


믿고있던 도자킥들 다 퇴근하니깐


그제서야 정상단가 주더만



밀린콜도 아닌데 만천원 이지랄로 잠깐 줌



좆민새끼들 쿠팡 콜만 많았으면 절대 안빼는건데


갓팡 줄서는거 너무 빡세서 어쩔수없이 타는거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