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20분인가에 대로변 길도 못찾아서


빙글빙글 처 돌고있길래


치킨 받자마자 씨발 안먹어요


패대기 시전하려고 


일부러 대로변에 딱 대기타고있는데


한 60대되는 부부가 와서


맛있게 먹어요^^ 하고 주는데


분 삭히고 그냥 먹었음 


새벽1시쯤 단가 3천원이었는데..



차팡이 현대판 박스줍기인거 같더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