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투니버스에서
11시쯤 카우보이비밥이 방영됏었다
지금은 다리털이 수북한 아재지만
그 당시에 나는 비밥같은 애니를 보며 꿈을 키우는 어린이엇다
물론 주인공 스파이크 스피겔은 엄청 멋있지만
당시 어렷던 내가 봐도 앰.생처럼 보여서
나는 나이쳐먹고 저렇게되진 말아야겠다 다짐했엇는데..
생각해보니 주인공 스파이크는 줄리아라는 멋진 여성과
연애도 해보고 행성을 오가며 현상금 사냥꾼이라는
자유로운 직업이 있었지만
지금의 나는 어떤가?
자유롭지만 미세문지 매연을 마시며
신호위반 차간주행 속도위반을 일삼는
주인공 스파이크스피겔이 피래미 취급도 안하는
비밥호(우주선이)아닌 pcx호를타는
초라한 인간(게딸배)가 되지않앗나?
거울을 보니 근육질의 슬림한 몸매인 스파이크가 아닌
잦은 야식과 술로인해 불어난 나이든 몸이 비춰졋다
맥미니 짭
깨지않는 꿈을 꾸고 있을 뿐이야..
나비가 된 꿈을 꾸고있는건가? 나비가 인간이 된 꿈을 꾸고있는건가? 내가 맥미니가 된 꿈을 꾸는건가 맥미니가 내가 되는 꿈을 꾸고 있는건 아닐까?
진짜 곰달래길사는 맥미니냐?
우미니 ㅎㅇ - 폰디씨
좌미니다
님 지급도 가정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