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하면서 불법유턴, 신호위반 온갖 병신같은
차량 수번씩 만남. 근데 그냥 씨발씨발 이러면서
신고 안함... 그거 블박 폰이랑 연결해서 다운받고
편집해서 신고하고.. 여간 귀찮은게 아니거든...
그냥 길바닥 일하면 피할 수 없는 지뢰들이자나.
딸배들이 보행자 위협한다? 물론 맞는말임.
그러나 보행자도 딸배를 위협할때가 생각보다 많이 있음.
밤에 다니다보면 여길 무단횡단해? 이러는경우도 존나 많고
거지아파트 불법주차 존나 되있는곳에서 내가 아무리 천천히 다니면 뭐해
맘충새끼들 애들 풀어놓고 있다가 차 사이에서 존나 깝툭튀 크레모아 시전하고..
자킥애들은 뭐 말 안해도 알지? 오토바이보다 더 한 새끼들이지.
길바닥에서 일하는 우리도 그냥그냥 넘어가는데
할 짓 없어서 그걸 사거리에서 카메라로 대놓고 하루종일 찍는다?
정신병 있는거임. 일본애니 너무 많이 본거임.
애초에 공익제보단 자체가 문제가 많은 정책인데
그것도 모르고 자기가 무슨 정의의 사도마냥 되는줄 아는데
정상인이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면 보통 경찰이 되겠지.
근데 하루종일 일본애니 보느라 공부는 못하지
유전도 부모가 애초에 병신이라 타고난 머리도 없지.
그렇다고 불의를 보면 직접적으로 말할 용기도 없지.
그 지랄 하고 집에 가면서 오늘도 보람찼다 하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부랄 벅벅 긁으며
오늘 신고현황 디씨에 올리면서 자위하고 있고 ㅋㅋㅋ
부모님은 밖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새끼 취업안하냐고 대성통곡 하는데
에휴
헐 진짜 아름다운 글이야 시한편 읽은기분이농
제리띠 요즘 너무 힘들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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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함. 나도 예전에 나 죽이려는 택시랑 대판싸우고 블박따서 상품권 날린적 있음. 동차선추월 일대도.. 근데 하루종일 카메라 들고 사거리에서 시즈모드 갈기는 애들은 법적, 도덕적으로는 모르겠으나 잘못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