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이랑 밥한공기랑 물나눠주는 봉사활동했는데,

아재들 그거 가져가서 소주랑 먹음.


충격적인건 20대로보이는 젊은 애들도 많았음.


그때 느낀게, 노숙자들은 도와줄 필요가 없음.


일할 의지가 없는거임.


건당 5000원주면서 배커 도보 시켜줘도 안할인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