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한국 5천원인가 그랬고


호주는 17.88불 환율1200원



그냥 알바만해도 시급 2만원이었지


캐쉬잡이라고 최저임금 안주는대도 많긴 했는데


난 호구짓안할려고 최저임금 따박따박 주는데서만 일했음


암튼 그땐 기회의 땅이었음



바나나 험핑이라고 바나나 나르는 일인데


운동선출이니 근돼니


다필요없고 하루하고 도망가는새끼 절반임


절박한 새끼만 살아남아서 하는데


시급 20불~21불이었음



해본일중에 힘든거 세손가락안에 꼽는데


뒤질것 같아도 웃으면서 했다


칼 휘둘러서 바나나 딴다음에 나무 자르고


50~80키로짜리 바나나 어깨에 매고


진흙길 장화신고 걸어다니면서


38~40도에서 바나나 100개 가까이 따는데


이때 몸무게 85->68까지 빠짐



근데 시발머?


또옹남아 딸배??


지네나라 평균임금 10배~20배인데


매일매일 행복딸배지



한국으로 치면 다른나라에서 일하고


월 2500~5000만원 가져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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