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 즐거웠던 기억이 있음 


진정한 순수한 즐거움


그러나 성장하며 온갖 쾌락을 맛본후


튜닝의 끝은 순정이듯


자극적인거에 끝을 달리다 만족하지 못한채


순수한 즐거움을 깨닫고 찾다가 여기까지 온건데



나이처먹고 게임할 친구도 사람도 없으니


다른사람 시켜서 대리만족 돌려봤는데


자극이 없으니 씹노잼


해서 존나 자극적으로 변경해서


순수한 즐거움 추구한게


오징어 게임임



이건 몇번에 걸고 여러명이 보는 토토도박같은 


이런 설정보단


또라이 한명이 개최하고 본다 라고하는게


앞뒤가 맞고


주최자 종교는 기독교이며, 직업은 건축 설계쪽


예상해봄


사패는 기본


돈 많은건 뭐 당연하고



이거 왜 못만들었느니


카이지 배꼈느니 하지?


연출이나 흐름 구성은 완전히 다른데


딱 감독이 말한대로 영감을 얻거나


설정은 따왔다 정도인듯한데


존나 잘만들었고 감독역량 빛나는거 맞음


해외에서 왜 인기있는지 납득이 간다



사실 지금까지 안봤던건 감독새끼


내로남불 좌파트립이 아닌가해서


이앙물고 안봤는데 아닌듯하네


실력있음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