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것들, 특히 자주 쓰는 애들은 종류별로 분류해서 어떨 때 사용하고 인자들이 무엇이 있고 어떤 역할 하는지, 하이퍼 파라미터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리해서 보관하는 편이야 다들?? 초반이긴 하지만 매번 구글 검색해서 하니까 뭔가 실력이 느는거 같지 않고 복붙만 하는거 같아서 ㅇㅇ 각 잡고 정리한 후에 주기적으로 추가 하려는데 ㄱㅊ함?? 아니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 - dc official App
'책'이라고 종이에 잘 정리된거 있음
대표적인 일부만 정리된 되다가 책마다 내용의 편차가 너무큼 ㅇㅇ 최근 모듈은 안 담겨있는 경우가 많고 ㅇㅇ - dc App
결국 가장 일반적인거만 사용하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