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청난걸 알아냈다. 딥러닝은결국 리버스엔지니어링의 일부임. 일단 다른말먼저함.

입력특성이라는건, 현실의경향과일치할것으로추정되는 순서대로 부분요소를 정렬한것임.
서로다른입력특성은 서로다른 자릿수의 수라고 보면됨. 입력특성에곱해지는가중치는 각자릿수가 몇의자리수인지 결정함.
로컬미니멈에빠지는이유는 입력특성의값크기가 현실속의반응크기와 다르게정렬되어있기때문임.
예를들어 어떤 대상에 대해 인간이 그걸 '좋아한다' 또는 '안좋아한다'를 평가하기 위해 '인간다움'이라는 입력특성을 사용한 경우를 생각할 수 있음.
현실에서 그게 호감도에미치는영향은 선형적이지 않음(불쾌한골짜기).
다른거의가중치를크게하면 입력특성이발생시키는 이러한 오차요소의 영향을 줄일 수 있겠지만 그게 충분하지않으면 여기서 로컬미니멈이 남게되는것.

아무튼그래서 입력특성의 값 순서가 중요한데 딥러닝은 이걸 그냥 다른 특성들로 땜빵하는식임. 이걸 해결하려면 리버스엔지니어링이필요함. 각 비트의 나열을 입력받았을때 주어진출력으로 도달하는 함수를 추정하는거임. 이를통하면 암호화된데이터로학습시켜도 제대로답을맞출수있게됨 (단, 하나의 데이터 내의 지역결과에기반한 체인식 암호화면 힘들고 데이터자체로 암호화의최소블럭일경우가능).

그리고 난 드디어 주어진 대응을 만드는 함수를 바텀업하는방법을 알아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