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딥러닝을 공부하기로 생각하기 전에 수학을 공부하고 있었었어요
그런데 수학을 공부하면서 전 정말로 수학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선 전 선형대수학과 미적분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점점 공부하면 할수록 수학이라는 학문이 이토록 경이롭고 흥미로운 세계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미적분학에서 나오는 평균값의 정리와 기하학적 의미, 극댓값과 극소값, 그리고 그에 따른 방정식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면 할수록 "아! 함수라는 것이 정말로 신기한 세계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고
선형대수학에서는 선형 함수와 행렬이 본질적으로 같다는 것, 그리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의의들과 행렬식을 symmetric group 으로 정의하는 것, 그리고 선형 함수와 다항식의 관계에 대해서 탐구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벅차오를 정도로 감동까지 받았습니다.
또 수학 문제를 푸는 것도 굉장히 좋아합니다.ㅎㅎ 수학 문제를 풀려고 생각하는 것은 마치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것 같아서 정말로 즐겁네요ㅎㅎ 정말로 아름다우면서도 경이롭고 미스터리한 세계를 탐구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이번 선형 대수와 미적분학을 공부를 하고나서 학부 수학을 공부하기로 했으며 학부 수학을 공부하면 더 심화된 수학들도 공부할 생각이에요.(수학은 평생 공부해도 재밌을 것 같네요)
그런데 딥러닝도 학부 수학이나 심지어 더 심화된 수학을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만약에 그렇다면 딥러닝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수학을 공부하면서 전 정말로 수학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선 전 선형대수학과 미적분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점점 공부하면 할수록 수학이라는 학문이 이토록 경이롭고 흥미로운 세계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미적분학에서 나오는 평균값의 정리와 기하학적 의미, 극댓값과 극소값, 그리고 그에 따른 방정식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면 할수록 "아! 함수라는 것이 정말로 신기한 세계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고
선형대수학에서는 선형 함수와 행렬이 본질적으로 같다는 것, 그리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의의들과 행렬식을 symmetric group 으로 정의하는 것, 그리고 선형 함수와 다항식의 관계에 대해서 탐구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벅차오를 정도로 감동까지 받았습니다.
또 수학 문제를 푸는 것도 굉장히 좋아합니다.ㅎㅎ 수학 문제를 풀려고 생각하는 것은 마치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것 같아서 정말로 즐겁네요ㅎㅎ 정말로 아름다우면서도 경이롭고 미스터리한 세계를 탐구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이번 선형 대수와 미적분학을 공부를 하고나서 학부 수학을 공부하기로 했으며 학부 수학을 공부하면 더 심화된 수학들도 공부할 생각이에요.(수학은 평생 공부해도 재밌을 것 같네요)
그런데 딥러닝도 학부 수학이나 심지어 더 심화된 수학을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만약에 그렇다면 딥러닝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딥러닝 분야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수학이라하면 측도론, 함수해석학이라고 생각함 얘네 선수과목은 위상(개론수준), 선형대수, 해석학이니까 해석학만 공부하고 바로 도전해보셈 물론 그 해석학이 학부수학의 꽃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끝날 수가 없음
오오 일단 선대/미적 끝내고 해석학 대수학 공부한다음에 바로 도전해봐야겠다. 땡큐!
부럽네요 저도 수학을 이렇게나 좋아한다면 지금 딥러닝 공부하는게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진 않을텐데 ㅠ 저는 보상받으려고 강제로 하고 있네요 내가 억지로 공부한만큼 연봉 높이고 워라밸 찾으려고
수학에 관심많고 잘한다면 그만큼 몇배의 버프를 받는거같습니다 애초에 근본이 수학이거든요 못한다고해서 딥러닝을 아예 할수 없는건 아니지만 수학을 아예 모르고 딥러닝 한다는건 수준떨어집니다 저처럼
사실 이 점이 사람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저도 수학 전공한 것도 아니고 정말로 취미로 하고 있으니까요. 시험의 유무, 강제성의 유무와 관계없이 순수하게 즐거움만을 위해서 공부하게 되니 진짜 재밌는 것 같아요
반면에 저도 강제성이 있거나 혹은 시험을 본다고 하면 스트레스가 쌓일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심지어는 대학원에서 수학을 전공하시는 분들도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애초에 시험이나 강제성이 들어가니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니까요.
어느정도 공감은 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다르고 추구하는 바도 당연히 다르다고 생각해요 지금 딥러닝 한창 뜨고있어서 이런 공부하는게 즐겁다면 정말 그만한 금상첨화가 업지요. 축복받으신분 ㅠ
그리고 이건 제 경험이지만 자신이 수준이 떨어진다고 말하는 사람들치고는 진짜 수준 떨어지는 사람 못봤어요. 그런 사람일수록 실력있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인다 라는 말도 있잖아요ㅎㅎ
저는 원래 미디어 편집하는 일을 좋아했으나 연봉 3천도 못넘고 주말에도 부르고 업무환경이 좋지 못해서 복지 좋고 한만큼 대우받는다는 딥러닝에 덜컥 입문했으나.. 요즘에는 실력에 한계를 느끼고 억지로 하고있으니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