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비전 랩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했는데 경쟁이 너무 과열됐기도 했고 SOTA 소수점 싸움에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회의감을 느끼던 중,산학협력 과제에서 모델 경량화와 양자화 분야를 처음 접하게 됐음다루는 대기업도 생각보다 많고 수요도 많은 것 같아 이쪽으로 진학하면 어떨까 싶은데 괜찮을까?
연구할게 남았는지가 문제 최근에 푸르닝 관련 과제있어서 논문 찾아봤는데 최신논문이 거의 없던데
근데 경량화 관련 과제 하나정도는 하면 취업할때 좋긴함
quantization은 어때보여? 일단 퀄컴이랑 nvidia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거 같긴 한데 국내 기업에서 이거에 집중하는 곳이 있는지는 안 보임..
quantization은 경량화고 nvidia면 tensorrt 말하는거 맞음? tensorrt도 다뤄봤는데 우선 코드가 좆같음 그리고 전망은 모르겠음 내가 봤을땐 크게 연구주제가 없을거 같긴함 근데 이건 완전 내 주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