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비전 랩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했는데 경쟁이 너무 과열됐기도 했고 SOTA 소수점 싸움에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회의감을 느끼던 중,
산학협력 과제에서 모델 경량화와 양자화 분야를 처음 접하게 됐음

다루는 대기업도 생각보다 많고 수요도 많은 것 같아 이쪽으로 진학하면 어떨까 싶은데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