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잡코리아, 로켓펀치, 잡플래닛, 프로그래머스, 원티드 등에서
머신러닝 구직 목록 쫙 뽑은 다음 몇백개씩 지원해보고 불러주는 곳 중에서 가장 괜찮은 곳 가는건가요?
그런데 대기업은 몰라도 스타트업 같은 곳들은 어떤 직장인지 얼마 주는지 정보가 거의 없던데
합격 통지 받았을때 매우 낮은 임금을 준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제가 먼저 그런 곳을 걸러서 지원 안 할 수는 없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배가 들고파서 이런걸 궁금해하는 건가요?
질문이 좀 그래서 죄송합니다. 제가 학과 1기 졸업생이라 아는게 워낙 없네요...
인공지능 학과에요??
넵
본인이 어느정도 실력이냐에 따라 다르죠? Ai 논문 구현도 많이 해보고 프로젝트도 많이 해보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냥 학교 수업만 듣고 졸업한거라면 솔직히 그렇게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서 좋은 취업자리는 학사수준에서 힘들죠.
넵 그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그건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는 일이니까요. 저는 그런 막연한 사실이 아니라 이분야에 취업을 하는 사람들이 보통 일을 어디서 구하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구직자의 실력과 임금이 어떻게 측정되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구글에서 머신러닝 취업을 치면 스폰서 제외 가장 위에 사람인이 뜨고 거기에 신입일자리로 에이아이더뉴트리진, 이젠아카이드, 딥노이드 등등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회사들이 나옵니다.
대충 그런 회사가 400여개 나오는데 클릭해보면 요구사항이 굉장히 막연하고, 봉급이 얼마인지 몇시간을 일하는지 그다지 구체적으로 쓰여있지가 않습니다.
교수 소개, 인맥, 회사 지원, 스카우트(능력자들 한정) 이렇게 많이 합니다. 임금 측정 방법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서과기 인지용 21학번 ㅎㅇ
대학원생이면 학교 다니다보면 HR이랑 만나기 싫어도 계속 접점생기고 그러다가 잡혀들어가는 루트 많은듯. 국내취업이면
그렇군요 다들 인맥으로 구하니 구직사이트가 어색해 보였던 거였네요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