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비전 데이터엔지니어라고 가정했을때 여러분의 선택은?
컴과의 장점
1. 이론적인 부분을 제대로 이해가능하다
2. 메모리 관리나 데이터구조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
3. 근본
AI학과의 장점
1. 딱 필요한 부분의 컴퓨터지식과 통계개념을 배울 수 있다.
2. 모델 옵티마이저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를 할 수있다.
3. 융합
요즘 컴과에서 머신, 딥러닝등의 ai과목을 추가하는 추세이고
ai학과는 원래 (컴과 + 통계로) 데이터구조, 클라우드를 배워서 실용적으로 써먹는 편이고
현 시점으로 AI 학과는 데이터싸이언스의 느낌이 강해서 석,박을 기본으로 까는 느낌인데
5년뒤에는 거의 모든 학과에서 기본으로 써먹는 융합하기에 딱 좋은 학과라 생각됩니다.
예를 들자면 의대 + ai랑 의대 + 컴공 느낌이 다르듯이
컴퓨터비전에 데이터엔지니어를 할때
ai 알고리즘(옵티마이저를 알고 하는거랑 모르고 하는거랑
컴공 지식을 알고 하는거랑 모르고 하는거랑 비교해봤을때
뭐가 더 유리할까요...?
컴퓨터 공학 나와서 AI를 공부하는게 맞아요. 현업에 있는 사람으로써 AI업체와 일했었는데, AI학과 석사 출신인데, DB나 파일구조에 대한 개념이 없으닌깐 막상 프로젝트 뛰면 대화가 안됨. 결국 BTB던 BTC던 솔루션화해서 사업할려고 하면 저 개념이 없으면 개발은 둘째치고 대화 조차 안됨.... AI도 결국 모델기반에 DETECTING 할수 있는 솔루션화에는 컴공의 기존 기술이 추가돼야 됨. 그런데 그런 기초지식이 없으면 일 못함. 그리고 컴공 전공자들이 AI도 빨리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