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뻘글만 싸서 정보글을 올려야 될 것 같은데
소식은 레딧으로 보고
질문은 스택으로 해결하고
논문은 아카이브로 읽고
구현체는 깃허브에 널려있고
아무리 자료를 만들어도 인터넷 짜집기에
새로운 추측이나 생각은 논문 내기 전까지 독자연구고
1-2년 지난 논문들은 거의 신석기시대급 논문이고
다 아는 사람들이거나 '어케 시작해염?'하는 늅붕이들
쓴다 해도 곧 묻히는 플랫폼인 디씨
똑같은 질문만 자꾸 들고오는 타갤러들
그냥 싸던 뻘글 계속 쌀게...
딥갤은 밑도 끝도 없이 고이는게 답인 듯
4개다 영어잖아
브라우저에 번역기능 있지 않냐
슬라이드 셰어 같은거 보면 한국어 자료도 다 있음.
근데 그 논리로 말하면 그냥 아카이브나 구글 스칼라 메일로 구독해서 abstract만 읽으면 되는데 레딧도 필요없지..
그럼 그 있는거라도 가공해서 가져오쇼
뭔가... 다 부질없고 의미 없는 느낌이야 영어 약간 하면 모든게 해결될 문제를... 내가 아무리 퍼다 날라도 이 독은 차지를 않아
그러한 정보들을 보다 직관적이고 알기쉽게 재가공하여 글쓰면 그게 양질의 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