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라 딥러닝 특화과정 듣는데
로지스틱 회귀를 딥러닝에서 모델링하는 게 되게 생소하게 느껴짐
로지스틱 회귀 통계학 시간에 배울때는
log odds = b0 + b1 *x1 + b2* x2+ ...
이런 식으로 쓰고 결국 LSE 로 모수 추정하는데
경사하강법인가? 그거 써서 iteration 돌리는건 생소하다...
아는 개념이라 이해는 가는데 생소한 느낌..
LSE 쓰는거보다 경사하강법 쓰는게 더 좋은 이유가 있는거야?
아니면 초반 강의라 좀 짜치지만 로지스틱 회귀 예시를 든건가
- dc official App
해를 직접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도 사용가능
LSE를 해석적으로 구하기 힘들 때
로지스틱이면 lse가 아니라 maximum likelihood 쓰는 거 아님? 알고리즘을 gradient descent로 쓰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