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떤 논문을 구글에 치면
한국어로는 대부분 그 논문을 리뷰한 블로그 포스팅이 많이 뜨는데
영어로 된 사이트들은 별로 안보이던데 왜 그런거임??
미국인들은 논문읽고 리뷰 포스팅 잘 안씀??
그냥 내가 못찾는거 같은데 잘 찾는 팁 인나요??
보통 어떤 논문을 구글에 치면
한국어로는 대부분 그 논문을 리뷰한 블로그 포스팅이 많이 뜨는데
영어로 된 사이트들은 별로 안보이던데 왜 그런거임??
미국인들은 논문읽고 리뷰 포스팅 잘 안씀??
그냥 내가 못찾는거 같은데 잘 찾는 팁 인나요??
ㅇㅌㅂ에 치면 겁나 나오잖아
제가 읽기는 좀 되는데 듣기는 안돼여ㅠㅠ
? Toward data science 니뭐니 걍 우수수 나오는데;;
내가 못찾는겨?? 일단 toward data science 메모...
블로그는 거의 안나오고 관련된 논문만 우수수 나오는 것 가틍ㄴ뎅
리뷰를 찾고싶은거면 한국어나 영어나 상관없는거 아님? - dc App
구제적인 상황을 덧붙이면 decoupled weight decay 논문 있자나여 이거 읽는데 section 3이 이해가 안되서 한국어 논문 리뷰 찾아봤는데 블로그 포스팅이 한 4개? 정도 나오더라고요. 근데 section 3에 대한 얘기를 아무도 거의 하고 있지 않아서 해외에는 그런거 없나 검색해봤는데 오히려 해외에는 논문리뷰가 거의 없더라구여 제가 못찾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다 논문 링크나 관련논문 링크가 대다수고....
그럼 관련 레퍼타고 가거나 관련연구 찾아서 읽는 수 밖에 없는거 아님? - dc App
음... 그런가? 근데 그정도로 고차원적인 내용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라서ㅋㅋㅋ; 알았음 그쪽 방향으로도 한번 고려해볼게용
검색은 해본거?;; 영문이 오히려 훨씬많고 걔넨 유튜브도 널렸는데 무슨 논문인지는 모르겠지만
Paperswithcode 자기 분야 Twitter 논문렉카(나같은 경우에는 @ArxivSound) << 제일 빠르게 렉카질함. Huggingface -> 신뢰도 높은 논문만 렉카질함 github 구현렉카 고수
키야.... 감사합니다 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