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문연이라 지원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음.
내 도메인은 머신러닝 추천시스템임
서류는 총 7개 넣었는데 4곳 붙음
에이아이반도체랑 내가 지금 하는 일이랑 같은곳 이렇게 타겟은 두개였음.
에이아이 반도체 관련 스타트업 2곳 서류합 (도메인 달라짐)
둘 다 사이좋게 1차 면접 이후 광탈
면접 잘 본거같은데 망함
네카라쿠배 당토야 뭐시기로 이어지는 회사들 두 개 서류합함.
직군은 엠엘 엔지니어(추천시스템)
한 곳은 2차 면접 이후 탈락
한 곳은 붙음.
서탈률도 작년에 비해 무진장 오른 것 같고 면접 가서도 존나 탈락률이 높은 것 같았음 존나 헬이었음
추천 시스템 일을 앞으로도 즐겁게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머신러닝 최적화 하는 쪽으로 옮기고 싶은데 팀 내에서 자연스럽게도 잘 안 되겠고 이직도 막상 잘 안됨
그래서 추천시스템 엔지니어를 하면서 점점 로우레벨로 발전할 기회를 사내에서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됬음. 바로 직군 트는 건 힘들 듯
아니면 전문연 끝날 때까지 존버 하다가 길을 넓혀서 갈 곳을 더 많이많이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님들 생각은 어떰?
- dc official App
회사 좋은곳 아니면 굳이 스테이할 필요 있나? 주변에선 전문연은 티맥스에서 꿀빨다 끝나면 다 이직하던데
전문연 얼마 안남았는데 끝나고 ai반도체쪽 지원 할 수 있는 스코프를 넓히고 지원할까 싶음 - dc App
한곳 붙은거면 성공 아닌감?
추천시스템은 실리콘밸리쪽에선 인기가 젤 많은 곳인데 한국은 수요가 별론가? 반도체는 너무 쌩뚱맞으니 비추임. ASIC, fpga 디자인은 사실상 하드웨어 영역이고 여기에 더해서 수치해석 코드를 전문적으로 다뤄야해서 석사 전공이 그쪽 특화된거 아니면 할게 없음
아 반도체 하는 곳에서 머신러닝 최적화 직군을 지원햇음 - dc App
ㅇㅅㅇ 추천시스템 전망 외국에선 괜찬은편이에요?
한국은 좀 미묘함
전망은 모르겠고, 실리콘밸리 IT 회사들 현업에서 수요는 제일 많은 분야 중 하나임.
recsys도 힘들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