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 축소를 위한 주성분 분석을 할 때, 책에서는 주성분 벡터의 방향은 분산이 큰 방향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이 검색해봐도 잘 안나와서 제가 나름 이해한 것은 이렇습니다.


각 데이터들을 주성분 벡터에 투영할 때, 손실되는 데이터는 해당 데이터의 원래 위치에서 주성분 벡터에 내린 수선의 길이와 같다고 한다면(이것도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그냥 제 뇌피셜...)이 수선의 길이가 가장 작으러면 데이터들이 퍼져 있는 방향으로 주성분 벡터의 방향이 결정되어야 할 것이고 이것이 바로 분산이 가장 큰 방향이다.


이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혼자 공부하니까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힘드네요 ㅠㅠㅠ 뉴비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