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면서 배우는 파이토치 딥러닝 이 책을 따라가며 공부를 진행중입니다.
헌데 이 책은 깃허브에서 제공하는 파일 클론해서 할 경우 이미 다 짜여있는 코드에 대해 실행을 해보며 결과를 확인하고 각 코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공부할 수 있는 느낌입니다.
다만 아예 생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어떤 데이터셋에 대해 코드를 짜라고 하면 상당히 막막한 느낌이 들 것 같아
고수님들게서는 보통 이런 책을 활용할 때 필사를 하시는 지 또는 다른 추천하는 코드짜는 연습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많이 하다보면 눈에 자연스럽게 들어옴
그거 코드 빽빽한거 넘 집착 ㄴㄴ
코드는 짜는것보다 읽을줄 아는게 더 중요하다, 잘짠코드도 잘돌아가는 코드가 아니라 상대방이 읽기 쉬운 코드임
https://youtu.be/9cXGI4E5Ll4?si=WL56AQXJQSZ8zY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