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가면 매주 발표한다는데
난 새가슴이라 그런지 발표하려고 하면 엄청 떨려서 준비한거 기억도
안나고 못해먹겠던데 이런거 매주 하려면 못견딜거같은데
어케 극복하냐 특히 사람많을수록 더 심해서 학회가서 발표하라하면
끔찍한데
발표 못하는애들은 대학원에서 어케 함? 걍 쪽팔린거 참고 견디는건가
난 새가슴이라 그런지 발표하려고 하면 엄청 떨려서 준비한거 기억도
안나고 못해먹겠던데 이런거 매주 하려면 못견딜거같은데
어케 극복하냐 특히 사람많을수록 더 심해서 학회가서 발표하라하면
끔찍한데
발표 못하는애들은 대학원에서 어케 함? 걍 쪽팔린거 참고 견디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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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놈 있고 못하는 놈 있고 대학원도 다 똑같이 사람사는곳이다 못하면 다른걸로 때워야지 뭐...
나도 잘못했는데 교수가 계속 시키니가 하다보니까 결국 이건 준비임. 발표자료를 그냥 외워서 읽으면 되고 이건 사실 쉬움. 문제는 질문이 나올때 답변을 해야하는데 이 Q&A를 준비하는게 관건
더 준비 철저하게 해서 익숙해질때까지 하면되겠지? 사람들 앞에만 서면 머리가 하얘져서 힘드네
머리가 하얘져도 외운건 안까먹으니. 발표하기전에 빈 강의실에서 혼자 발표 예행연습도 해보는것도 좋음. 시간내 발표할수있는지, 또 발표때 대본도 다듬고
연습많이 해봐야겠네 감사 감사
쪽팔리다는 거 자체가 이해 안됨
ㄹㅇ 쪽팔린 이유가 있나
못하는걸 공개적인 장소에서 보여지면 쪽팔릴수있지
그냥 익숙해짐.
외부에 나가서 초청비도 받고 하지만 솔직히 할때마다 적응이 안되긴 함 ㅋㅋㅋ 남들이 보기엔 안그럴수도 있을거 같긴 한데 이야기할거 다까먹고 그냥 대충 되는대로 시부리고 내려온다
아무렇게나떠들어도 아무도 눈치못치ㅐㅁ
준비를 덜해서 못하는거임
발표 못하는 사람 많긴 한데 잘하긴 해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