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이쪽 전공했나 후회중


매력적인 분야이긴한데 스트레스가 넘 심하다.

근데 온길이 온길이라 그만 둘수도 없다


에휴.... 심히 마음이 혼란스럽다~



꿈은 높은데 현실에 내 머리가 따라주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