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를 배양하기 전에 배지랑 버퍼라는것을 제조해야합니다


이 과정 다음에 세포를 배양할 환경이 정해지는데요


이때 기초적인 생물학과 화학공학 지식만 있으면 배양할 환경이 적합한지, 적합하지 않은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컴퓨터 작업으로 처리하는데 사람이 판단한 다음 배양이 가능한지 O/X만 표시하면 되는데요


혹시 비전공자가 화학공학과 생물학 지식을 컴퓨터한테 딥러닝시켜 컴퓨터 스스로 배양 적합여부를 파악하고 문서에 O/X까지  알아서  표시하도록 학습하게 할수 있나요?


중간에 사람이 현미경을 통해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작업이 있는데, 컴퓨터가 이미지도 학습하게 할 수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