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생성쪽으로 NLP, CV 다 다뤄봤고 프로젝트까지 진행하고


허접하지만 국내학회에 information retrieval 태스크로 포스터도 나감


(중간에 하다 말아서 결과물 없는거까지 포함하면 더 많겠지)


근데 취업하려고 보니 내가 도대체 뭘 한 건지 모르겠더라 대기업은 여태껏 죄다 서탈이고


인생 망한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