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때부터 그래픽스 좀 딥하게 공부하다가 3D gauusian splatting에 꽂혀가지고 이걸로 3D Generative Model 연구해보고싶은데 한국에서 먹고살만할까? 미국가는게 답이겠지만 그렇게 영어 잘하는 편도 아니라서... 그리고 이 분야는 석사만 밟고 비전 개발자로 취업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박사까지 밟는게 나을까?
현실 -미국도 크게 답이 없다 (그래픽스 업계 가는건 연봉 짠돌이라 별로고 실질적인 선택지는 몇 없음)
걍 이 분야는 진심 열정페이구나 ㅋㅋㅋㅋ
그나마 빅테크에서도 자율주행, AR/VR (메타 RL 또는 구글/아마존의 마이너팀들)이 수요가 있음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과 별개로 그걸 사업화하고 있는 곳이 어디인지 생각해보면 딱 견적 나오잖아, 지금 시점에선 어딜가든 저거만 갖고 먹고살긴 힘듬 운 좋으면 관련 프로젝트 한번하고 해당 프로젝트 끝나자마자 평범한 개발업무로 뺑이 돌려질 운명이라고 해야하나
오 무슨소린지 하나도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