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서라는 개념이 마음에 들었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고 시도하는 휴메인 팀을 존경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장치가 느리고 배터리 수명이 일정하지 않고 사진 및 비디오 품질이 좋지 않은 것은 물론, 잘못된 응답을 반환하는 경우가 많았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Ai 핀은 가격 700달러(약 98만원), 월 구독료 24달러에 이번 달부터 미국 내 배송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최근 관련 리뷰가 부쩍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X 사용자인 다니엘 바살로는 신흥 회사를 무너뜨릴 수 있는 브라운리의 막대한 영향력과 능력을 고려할 때 리뷰를 게시한 것이 "거의 비윤리적"이라며 “리뷰 내용이 공정하고 균형 잡혀 있지만, 문제는 비디오 제목”이라고 지적했다.
심지어 알렉스 핀이라는 사용자는 "브라운리가 41초 만에 회사를 파산시켰다"라며 "이 영상은 휴메인의 묘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휴메인의 미래에 치명적"이라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술 리뷰어가 리뷰한 제품 중 가장 나쁜 것으로 언급한다면 판매를 완전히 망쳐버릴 것"이라는 비난도 등장했다.
이 제품은 국내에도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SKT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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