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diffusion, inverse heat dissipation, mean reverting diffusion 같이
임의의 image degradation 쓰는 계열들 ㅇㅇ
reproduce 좀 되냐..?
솔직히 자연이미지 기준 결과물은 저자가 제시한 거로도 애매해보이는데
내 분야 한정해서 써먹을 곳이 보여서
돌려볼까 싶거든
cold diffusion, inverse heat dissipation, mean reverting diffusion 같이
임의의 image degradation 쓰는 계열들 ㅇㅇ
reproduce 좀 되냐..?
솔직히 자연이미지 기준 결과물은 저자가 제시한 거로도 애매해보이는데
내 분야 한정해서 써먹을 곳이 보여서
돌려볼까 싶거든
잘 되긴 함 근데 기존 디퓨전 프레임워크에서 경쟁력이 있긴 힘들듯... 데이터별로 degrade 방법 + 스케줄 찾아야되고 잘 찾아봤자 크게 성능향상도 기대하기 힘들어보임. 근데 mean reverting diffusion 이거는 처음듣는데 관련 논문좀 알려줘
마지막은 다시 찾아봤는데 내가 이름을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거 같음 못찾겠네. 논문 그림에서 마지막 단계가 걍 이미지 평균 낸거였는데 deblur, inverse heat dissipation이랑 그게 그거인듯
써봤는데 가우시안 쓰는 모델보단 재현 성능 편차가 크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