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근본 휴리스틱으로 성능만 끌어올리기 위해
온갖 트릭으로 무장하는 데 실험 성능이 안나오면
휴리스틱이 잘못된건지, 튜닝이 덜 된거지 정신 붕괴오다가
스캠 논문 쓸 가능성이 ㅈㄴ 높음

반면 수학적으로 모델링하면
근본있게 논리적으로 접근하니 실험 실패하더라도
튜닝이 덜됐겠지 하는 마음으로 논문쓸 수 있음.
심지어 성능이 약간 낮더라도 이론이 맞으면 학계에선 오히려 신뢰가능한 방법으로 받아들여짐

대신 일부 스캠논문은 사람들이 증명 대충 읽을거라고 생각해서 원하는 결과를 먼저 세워두고, 더 이상 논리 갭을 메꿀 수 없을 때 식 ㅈㄴ 복잡하게 쓰면서 사기치니 주의해라 ㅇㅇ

난 코딩 못해서 공대친구 코딩시키고 내가 이론적으로 모델링해주는데, 요즘 chatgpt가 있어서 편한듯


참고로 나는 분야가 강화학습 중에서 이론쪽이고
이쪽은 수학이 좀 필요해서 확률론, 선형대수, 통계학은 필수인거 같고 논문까지 쓸거면 실해석학, 함수해석학, 현대대수까지 들어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