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시계열 데이터가 (샘플수, 샘플당 시계열 데이터 수, 채널 수) 이렇게 (467, 249, 5) 입니다. 근데 선행연구에서 공개되어있는 어떤 1D-CNN 모델로 해봐도 val_accuracy가 0.6을 못 넘깁니다. (삼중분류 기준). 그렇다면 뭐를 손봐야 할까요?
특히
특히 model.predict 결과에서 다음과 같이 한쪽으로만 쏠린 결과예측이 나타납니다 자꾸.
입력 시계열 데이터가 (샘플수, 샘플당 시계열 데이터 수, 채널 수) 이렇게 (467, 249, 5) 입니다. 근데 선행연구에서 공개되어있는 어떤 1D-CNN 모델로 해봐도 val_accuracy가 0.6을 못 넘깁니다. (삼중분류 기준). 그렇다면 뭐를 손봐야 할까요?
특히
특히 model.predict 결과에서 다음과 같이 한쪽으로만 쏠린 결과예측이 나타납니다 자꾸.
하나로 밀어버리는거면 학습 불균형 문제 적은데이터 늘리거나 배치에 들어가는 데이터 균형 맞추거나 불균형 학습에 사용되는 로스 쓰거나 로스 가중치 조절 하거나 하면됨
하나라 밀어버리는 학습 불균형 문제는 해결되었으나 테스트 데이터 예측률이 0.34네요.. ㅠ
데이터가 0쪽으로 너무 편향되어있어서(99퍼가 0인 데이터라던지) 모델이 무지성 닥 0으로 때리는게 loss 줄이는거에 유리한 상황 아님? 의료데이터가 특히 이런데 데이터 한번 확인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