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년 졸업인데.. 무슨 도메인으로 뭘 하고싶은지 갈피를 못잡겠음
1. 비전
2. 그래픽스
3. 강화학습
셋다 재미있어보인다.. 뭘 할지 못정하겠다.
대학원갈때 부족한 학벌 뒤집으려면 뭐라도 해야하는데 맨날 방구석에서 비효율적으로 독학만하고 어휴
빨랑 도메인 확실하게 정하고 뭐좀 남기고 컨택해야하는데
걍 답답해서 남겨봄
당장 내년 졸업인데.. 무슨 도메인으로 뭘 하고싶은지 갈피를 못잡겠음
1. 비전
2. 그래픽스
3. 강화학습
셋다 재미있어보인다.. 뭘 할지 못정하겠다.
대학원갈때 부족한 학벌 뒤집으려면 뭐라도 해야하는데 맨날 방구석에서 비효율적으로 독학만하고 어휴
빨랑 도메인 확실하게 정하고 뭐좀 남기고 컨택해야하는데
걍 답답해서 남겨봄
강화학습의 시대가 올까요?
나도 그거땜에 고민중임 ㅠㅠ 알파고때만큼 활발하지 않고, 현실 문제 해결에 잘 쓰이는지 모르겠고 .. 근데 아이작이나 ml-agent 같은곳에서 시뮬 돌리는거보면 또 재미있어보이고
4학년은 커녕 석사 들어와서 1,2년 해도 본인 분야 제대로 못 잡는 사람들 천지임. 대학원 처음 들어왔을 때 대부분 랩이 교수님께서 그냥 주제 적당히 던져준 거에 맞춰서 연구 시작하는 걸.
본인이 하고 싶은 연구 주제가 확실하게 존재하면 그 쪽으로 가면 되지만, 그런 게 아니면 학부생이나 석사 때부터 내 연구 분야는 뭐 비전이다, nlp다 이런 식으로 막아놓는 것보다는 오픈마인드로 이것저것 해보고 맘에 드는 걸로 결정하는 게 좋음.
결정할 때는 연구가 재미있냐 아니냐뿐만 아니라, 본인 연구 역량, 연구실에서 가능한 연구 규모인지, 비전처럼 너무 레드오션이라 연구주제를 잡는 것부터 답답하진 않을지 등등을 고려하면 될 듯. 특히 마지막 요소가 생각보다 중요할 수 있는게 비전같은 레드오션에서 소타 경쟁에 뛰어들면 베이스라인들 구현하고 실험 돌리는 데에도 엄청 빡셀 수 있음
고마워.. 좀더 생각해봐야겠다. 내가 원하는 시뮬 강화학습을 이용할만한곳은 게임이랑 제어 도메인인데, 이게 내 길과 맞을지 판단해보고 3d비전이나 그래픽스에서 결정해야겠다
추천 하셈
추천은 아는게 없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