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rips, ICML 도 가끔 수준 높은 리뷰도 있긴한데
대체적으로 퀄리티는 영 엉망이고, 이건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많음.
솔직히 그 많은 논문들 제대로 읽는지도 모르겠고 레딧 보니까 AC 라는 사람이 학부생들도 상당히 많이 Neurips 리뷰한다는데 퀄리티가 높은게 이상하지 ㅋ
분야가 다른데 네이처랑 굳이 왜 비교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리뷰만큼은 컨퍼런스랑 비교안된다고 봄.
네이처의 리뷰어는 대부분 분야의 고인물 중 고인물이라서 퀄리티도 좋고 피드백도 괜찮음.
입구컷이 있어서 리뷰 자체를 못받는게 문제지 ㅋ
대체적으로 퀄리티는 영 엉망이고, 이건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많음.
솔직히 그 많은 논문들 제대로 읽는지도 모르겠고 레딧 보니까 AC 라는 사람이 학부생들도 상당히 많이 Neurips 리뷰한다는데 퀄리티가 높은게 이상하지 ㅋ
분야가 다른데 네이처랑 굳이 왜 비교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리뷰만큼은 컨퍼런스랑 비교안된다고 봄.
네이처의 리뷰어는 대부분 분야의 고인물 중 고인물이라서 퀄리티도 좋고 피드백도 괜찮음.
입구컷이 있어서 리뷰 자체를 못받는게 문제지 ㅋ
그러니까 계속 말하는게 AC들끼리 어셉된 페이퍼 따로 2차 리뷰해서 정하는 오럴이나 어워드급이 네이쳐 본지 정도라고 본다는거임.
그리고 리뷰 퀄리티 낮다는거 솔직히 떨어져놓고 징징 요소도 많다고 봄. 경험상 3~4명이 붙고 거기엔 굉장히 높은 확률로 쓰레기리뷰 한두개 있지만 ㄹㅇ 돈받고쓰나 싶은 고퀄리뷰도 한개는 있는 경우가 많음. 당연히 리뷰어 실명이랑 퍼블리케이션 다 볼수 있는 AC도 리뷰 웨이트를 다르게 주는거고. 진짜 3병신 만나서 좋은 페이퍼 떨어지거나 나쁜 페이퍼 붙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건 진짜 거의 없음) 오히려 그게 아웃라이어임. 보통 떨어진 건 진짜 별로거나 적어도 좋은 내용을 잘 못쓴 페이퍼임. 연구자들이야 자기 연구 떨어지는게 이해 안가니까 리뷰어 병신 Concern 레딧같은데 올리는건데 ml이 워낙 핫해서 그런 연구자들이 많으니 마치 ml 리뷰 프로세스가 다른 분야에 비해 문제 많다는 할루시네이션 생기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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