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함?
결국 data 수는 많아지고 labeling에 쓰이는 비용도 그만큼 선형적으로 늘어남
특히 비전쪽은 label도 여기가 코고 여기가 눈이고~~ 이렇게 일일이 찍어줘야하는데
사진 하나당 점만 수십곳 찍고있음 ㅋㅋ

그리고 또 큰 문제가 같은 data에 대해서 여러 사람이 찍는 label이 다 다름
누구는 코 점을 정중앙에 찍는데 누구는 코 아래 뾰족한부중에 점을 찍음 ㅋㅋ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나중갈수록 결국 unsupervised가 주류가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