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함?
결국 data 수는 많아지고 labeling에 쓰이는 비용도 그만큼 선형적으로 늘어남
특히 비전쪽은 label도 여기가 코고 여기가 눈이고~~ 이렇게 일일이 찍어줘야하는데
사진 하나당 점만 수십곳 찍고있음 ㅋㅋ
그리고 또 큰 문제가 같은 data에 대해서 여러 사람이 찍는 label이 다 다름
누구는 코 점을 정중앙에 찍는데 누구는 코 아래 뾰족한부중에 점을 찍음 ㅋㅋ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나중갈수록 결국 unsupervised가 주류가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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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0년 봄
앗 다시 달려는데 댓글이 달려버렸네 그 언젠가가 확정되지 않으면 별의미 없지 딥러닝이 미래다 -> 겨울 2번 쳐맞음
이미 백만년전부터 다들 그렇게 하고있음
물론 다들 아는 unsupervised라기 보다는 self-supervised나 synthetic annotation 쪽이긴 하다만
옛날부터 얀르쿤이 계속말하던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