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위 모델을 쓴다고 하면 생성에 응용하잖아 (진짜 이미지 생성)난 특정 데이터 셋의 분포(또는 확률)를 추정하고 싶거든이때도 score matching 으로 풀어보는 게 괜찮을까?너무 쥐잡는데 소잡는 칼 쓰는건가?
내 목표는 확률이 최대치 되는 부분이 타겟이 아니라 확률이 비교적 낮은 부분들임.. 얘네들을 좀 선별하고 싶어. 어찌보면 anomaly detection 같네
Training은 일반 diffusion으로 하거 inference 할때 확률이 낮은 부분으로 condition guide 하면 될 것 같은데 이게 에너지 term으로 해결이 될려나
그 뭐지 Non-MC 로 샘플들간에 서로 밀어내는 식의 에너지 함수 집어넣어서 확률이 낮은 쪽에서 나오게 하겠다 이런 연구는 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