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위 모델을 쓴다고 하면 생성에 응용하잖아 (진짜 이미지 생성)


난 특정 데이터 셋의 분포(또는 확률)를 추정하고 싶거든


이때도 score matching 으로 풀어보는 게 괜찮을까?

너무 쥐잡는데 소잡는 칼 쓰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