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neurips, iclr, icml의 경우는 리뷰어 선정되면 3~6편 가량 배정되는데 다행히 난 관심사에 맞는 논문들이 배정되어서 성의껏 답을 줄 수 있었는데
나랑 별 상관도 없는 논문 리뷰하라고 하면, 시간도 없는데 꼼꼼히 봐줄 노력 안하게 될듯
CVPR처럼 페널티도 나쁘진 않지만 openreview 시스템도 있겠다 SAC차원에서 Stackexchange처럼 리뷰어 점수를 배당하는 것도 좋지않을까 생각함.
나랑 별 상관도 없는 논문 리뷰하라고 하면, 시간도 없는데 꼼꼼히 봐줄 노력 안하게 될듯
CVPR처럼 페널티도 나쁘진 않지만 openreview 시스템도 있겠다 SAC차원에서 Stackexchange처럼 리뷰어 점수를 배당하는 것도 좋지않을까 생각함.
리뷰어들도 사명감으로 하는 건데 기준이 마이 빡세긴 함 보상도 적어서..
나는 대학원도 가본적 없는 땔깜이지만 고생한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