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육은 하루에 한시간은 무조건 배정
수학은 스튜어트 미적분, 스트랭 선대, 미방이랑 복소해석은 크레이직 공수 정도 수준으로, 확통은 멀티플 r.v. 정도 까지 수준으로 범위를 확 넓혀야 함
국어는 지금보단 조금 더 쉽게
영어는 자격 요건만 통과하면 ok인 정도로 끝내고
과학은 갠적으로 조금 더 줄여도 된다고 봄(너무 적은 범위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필자의 경험상 수학 기반이 탄탄해야 과학도 더 잘 학습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체육을 제외한 나머지 비교과 과목은 비중 줄이고
저는 논리학,국어로만 하고싶네요
수학 + 영어, 이거만 잡고가도 대성공이지
대입에 수학 시험만 빼도 수학교육이 정상화 됨
영어는 지금도 너무 쉬운데
고등학교 설립 목적이 대학 입학 전 필요 역량 함양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나는 국어, 수학, 철학, 물리를 빡세게 공부시켜야 한다고 생각함. 넷 다 사고와 논리에 관한 학문이라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생각의 힘을 길러 준다고 생각함. 요즘 나이 처먹고 행동하는 꼬라지 답도 없는 애들 보면 답답함 고등학교가 필수가 아니니까 대학교처럼 해당 과목 낫제 받으면 졸업 시키지 말아야 함 - dc App
본문에 적힌 내용들은 좀 과한 듯 - dc App
지금 나이 처먹고 답없는 행동 하는 틀딱들 고딩때가 지금보다 교육과정이 훨씬 넓었을 때였다는건 안비밀
인성을 교육할려면 단순히 학문을 많이 가르친다고 되는게 아니라 학교 자체의 시스템이나 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내가 한 말의 대상이 틀딱은 아니고 내 친구 두 놈인데, 한 놈은 현실에 대해 핑계만 대고 한 놈은 세상에 존재하는 경우의 수가 가우시안 분포가 아닌 계단함수로 세상을 이해하는 새끼가 있어서 한 말임 - dc App
시스템과 문화가 중요하다는 말에 동의는 하지만 학문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함. 고등학교에서 철학과 정치 교육의 부재가 학생들로 하여금 토론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절충점을 찾아 개선안을 찾아가는 방법을 꺼리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