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선배(석사과정)가 세미나때마다 다루는 주된 내용이

특정 task만 잘하는 편향된 feature map 을 구하는 모델보다,

모든 정보에 대한 hidden representation을 갖고있는 feature map이 있다고 가정하고 

각각의 task마다(개와 고양이를 분류하는 task같은) 그 task에 특화된 feature map부분에 가중치를 줘서 사용하는(attention?) task-dependent한 모델을 만드는 쪽으로 연구해야한다. 이런 내용인데 듣고있으면 공감하는 부분도 많고 관심도 생기게 되는것 같음. 정말 간단하게 요약하면 개 지리는 AI, 사람같은 AI를 만드는 쪽으로 연구해야한다 이런 내용임.


주제를 명확히 정하는것이 참 쉽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