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lgbm이나 rf같이 시계열 데이터쪽 모델만 만져보다가 학술대회 동아리에서 나간다고 efficientnet 공부하면서 코드 짜보고 했는데
내가 아직 논문읽어가면서 작동원리 파악할 수준은 아니고 그냥 단순히 모델 끌고와서 이미지넣고 돌려만 볼수있는 수준인데 대가리깨져가면서 만드는게 막 의미가 있나
좀 원리를 파악하면서 해보고싶은데 너무 빡세서 못해먹겠음
모델 걍 끌고와서 코드짜는건 아무나 다 할수 있는거잖아
내가 아직 논문읽어가면서 작동원리 파악할 수준은 아니고 그냥 단순히 모델 끌고와서 이미지넣고 돌려만 볼수있는 수준인데 대가리깨져가면서 만드는게 막 의미가 있나
좀 원리를 파악하면서 해보고싶은데 너무 빡세서 못해먹겠음
모델 걍 끌고와서 코드짜는건 아무나 다 할수 있는거잖아
모델 걍 들고 와서 코드 짜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님. 석박사급이면 당연히 할 수 있어야 하긴 하는데
모두가 밑바닥부터 모델을 다 짜고 앉아 있는건 바퀴를 처음부터 개발하는 것마냥 무식한 짓이고
남들이 만들어둔 베이스라인 모델이 있으면 그걸 뜯어보면서 공부하거나 더 개선 발전 시키는 건 좋지만
네가 그럴 역량이 안되면 당연히 그냥 있는 모델 돌려보는 것도 연습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