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방정식이랑 경사하강법 배울 때
sklearn에서 LinearRegression 모델 구현한 방식이 내부적으로 특이값 분해 이용해서 유사역행렬 구해서 정규방정식보다 훨신 효율적으로 구현했다길래,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pca(주성분분석) 에서 축 구할때도 사용되고, lle(지역 선형 임베딩) 에서 원래 데이터 차원 축소한 z 구할때도 사용되고
왜이렇게 알뜰하게 사용됨?
그냥 원래 행렬을 3개의 행렬의 곱으로 나타내는 정도로만 가볍게 이해하고 넘어갔었는데, 자세히 이해하고 있어야하는게 기본 소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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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행렬의 각 의미를 정확히 알고있어야됨
아 그래? U, (시그마같이 생긴거), V 이거 셋 다 말하는거지? 하....오케이 공부해본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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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선형대수 단학기 강의의 존재의의인데
mathematical 하게 가장 최적으로 데이터 압축이 가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