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보고 뽑는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저는 학부생 3학년이고 학벌은 건동홍 정도이고 학점은 이번학기 때 좀 떨어질 것 같습니다만 4.0/4.5입니다
일단 논문들 여태까지 겉핥기 식으로 읽어왔던거 하나씩 정독하면서 직접 구현해보고 블로그에 정리하며 리뷰글 올려볼 생각입니다.
이렇게 블로그에 논문리뷰 게재하면 교수님들 입장에서 매력적으로 보이실까요?
학벌/학점 모두 높은 편은 아니라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목표는 카이스트지만 현실적으로 그 이하 대학들을 지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거 해봤자 "이런거 해봤습니다"에 대한 증거만 될 뿐이지 교수들 다 바빠서 너가 블로그에 리뷰한 것들이 얼마나 퀄리티 있게 했는지 보지도 않음 차라리 가고 싶은 연구실에서 발표한 논문들 훑어봐서 그 연구실에서 주로 다루는 연구분야 뭔지 파악하고 관련 논문 좀 읽은 다음 컨택해서 입 터는게 훨씬 가능성 높을 듯 애초에 인턴을 그렇게까지 까다롭게 뽑을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