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도 IJCAI 때는 중국인이 70프로라 느꼈는데 여긴 중국인이 체감상 90프로임
(오프닝에 공개한 통계론 75프로인데 해외에 faculty로 있는 중국인 + 유학생까지 포함하면 그렇단 말)
삼프로tv에 강성용 교수 남아시아 인사이드에서
"제조업에선 중국이 네트워킹으로 미국에서 일감 다 가져갔다면 IT에선 인도가 그렇게 하고 있다" 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이런 네트워크라는걸 무시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Ai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생각
2. 아무래도 멀티미디어 학회다 보니깐 멀티모달 쪽과 생성형 AI, 그리고 그 둘 모두인 것을 중심으로 포커싱 되었고
난 멀티모달 쪽을 많이 봤는데 COT 패러다임이 지배한다는 개인적인 느낌을 받음.
논거는 "인간이나 ai나 evertday decision을 만드는 뇌를 별로 안거치고 결정을 내리는 모드가 있고, 과학,탐구같이 고찰을 하는 모드가 있다." "LLM은 전자는 인간 레벨인데 후자를 잘 못함(할루시네이션도 대부분 이쪽)" 이란 인식이고
이런 관점으로 시작하는 키노트/튜토리얼/오랄을 5개쯤 본 듯.
3. 챗GPT-4v 에 이거저거 프롬프트 하고 반응보는 연구가 내 생각보다 많았음.
IJCAI가 트렌디 한 학회는 아니기 때문에 사실 트렌디한 국제학회는 굉장히 오랜만에 참여해봤는데
나에겐 내가 개발한것도 아닌 모델의 성능 실험을 의미있는 연구로 받아들이는게 좀 신기했음. 파운데이션 모델의 개념이 그만큼 널리 퍼졌단거겠지
4. 외적인 만족도는 가본 학회중에 젤 높은 편이었음
밥 맛있고 풍족하고, 재밌는 행사 많이 함
꼬마들 생일 파티 같은 곳에 파충류 들고가서 체험시켜주는 상업? 비상업? 단체 같은거가 호주에 있는데(reptile encounter) 리셉션에 걔네 부름.
목에 뱀 두르고 셀카 찍음
(오프닝에 공개한 통계론 75프로인데 해외에 faculty로 있는 중국인 + 유학생까지 포함하면 그렇단 말)
삼프로tv에 강성용 교수 남아시아 인사이드에서
"제조업에선 중국이 네트워킹으로 미국에서 일감 다 가져갔다면 IT에선 인도가 그렇게 하고 있다" 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이런 네트워크라는걸 무시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Ai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생각
2. 아무래도 멀티미디어 학회다 보니깐 멀티모달 쪽과 생성형 AI, 그리고 그 둘 모두인 것을 중심으로 포커싱 되었고
난 멀티모달 쪽을 많이 봤는데 COT 패러다임이 지배한다는 개인적인 느낌을 받음.
논거는 "인간이나 ai나 evertday decision을 만드는 뇌를 별로 안거치고 결정을 내리는 모드가 있고, 과학,탐구같이 고찰을 하는 모드가 있다." "LLM은 전자는 인간 레벨인데 후자를 잘 못함(할루시네이션도 대부분 이쪽)" 이란 인식이고
이런 관점으로 시작하는 키노트/튜토리얼/오랄을 5개쯤 본 듯.
3. 챗GPT-4v 에 이거저거 프롬프트 하고 반응보는 연구가 내 생각보다 많았음.
IJCAI가 트렌디 한 학회는 아니기 때문에 사실 트렌디한 국제학회는 굉장히 오랜만에 참여해봤는데
나에겐 내가 개발한것도 아닌 모델의 성능 실험을 의미있는 연구로 받아들이는게 좀 신기했음. 파운데이션 모델의 개념이 그만큼 널리 퍼졌단거겠지
4. 외적인 만족도는 가본 학회중에 젤 높은 편이었음
밥 맛있고 풍족하고, 재밌는 행사 많이 함
꼬마들 생일 파티 같은 곳에 파충류 들고가서 체험시켜주는 상업? 비상업? 단체 같은거가 호주에 있는데(reptile encounter) 리셉션에 걔네 부름.
목에 뱀 두르고 셀카 찍음
소감 정성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