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늘 사용하던 mse 에 빨간약 먹어서 그런데


그러니까 결국 이게 MLE 에서 유도된거라면서?


어 그러면 mse 로 트레이닝시키면 그 데이터의 분포를 학습한다 이렇게 되는거 아님?


근데 이걸 오토인코더의 loss 로 쓰면... 그냥 theta(x) - x = 0 이렇게되잖아?


그럼 식 꼬라지만 보면 신경망이 '인풋을 reconstruction 하는법' 을 학습하는거지 '학습 데이터의 분포를 학습한다' 이런게 아니지않음??


근데 어떤데서는 reconstruction 하겠다노~ 이딴식으로 접근하고


abnormal detection, counterfacture generation 이런데서는 노말로만 학습해서 '노말한것만의 분포를 학습했으니' abnormal 을 넣으면 recon 못하니까 웅앵 이런식으로 접근하네?


뭐임대체?? 나 너무 혼란스러웠는데 교수한테 물어보면 이놈 공부를좆같이안하는구나 할까봐 그냥 집에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