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비전공자라 생명공학 학사이고, 유전자 편집 및 치료제에 관심이 많아 정확히 말하면 bioindusty를 전공해서 생물 정보학, 기초생물통계학, 기초프로그래밍(python) 정도는 배웠는데 요즘 AI에 대해 많이 얘기를 하니까 드는 생각임.
  1. 단백질 구조 예측이나 염기서열 분석 모델 개발을 위해 어떤 수준의 AI/딥러닝 기술(예: CNN, Transformer 등)을 이해해야 할까?
  2. 제한된 생물학적 데이터를 극복하기 위해 전이 학습(Transfer Learning)이나 데이터 증강(Data Augmentation)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3. AI 기반 유전자 편집 모델의 결과를 생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고 해도, 본인의 DNA 염기서열을 바꾼다고 하면 이게 산업적인 상품성을 가지고 판매가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