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때문임??


미국에선 학사석사달고 리서쳐 or 리서치 엔지니어 포지션 들어가서


논문 1저자로 써내면서 돈은 돈대로 벌고, 엔지니어링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을 꽤 많이 봤음


실제 swe로 일하다가 연구직 찍먹하고 제대로 연구하면서 학사로 리서치포지션에서 올라가는 경우도 실제로 꽤 봄.


근데 한국에선 석사'따리'도 그냥 잡일하는 수준이고


박사가 거의 필수처럼 여겨지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음???


난 대학원 진학이 정말로 '학문'을 제대로 할 사람들을 위한 코스라고 생각했는데


특정 포지션에 취업하려면 필수 이게 공식처럼 여겨지는 거 같아서 좀 궁금함.


분야가 너무 넓어서 같은 리서치 포지션이라도 차이가 다 있는건지, 아님 유독 한국이 그런건지 궁금하다.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