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때문임??
미국에선 학사석사달고 리서쳐 or 리서치 엔지니어 포지션 들어가서
논문 1저자로 써내면서 돈은 돈대로 벌고, 엔지니어링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을 꽤 많이 봤음
실제 swe로 일하다가 연구직 찍먹하고 제대로 연구하면서 학사로 리서치포지션에서 올라가는 경우도 실제로 꽤 봄.
근데 한국에선 석사'따리'도 그냥 잡일하는 수준이고
박사가 거의 필수처럼 여겨지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음???
난 대학원 진학이 정말로 '학문'을 제대로 할 사람들을 위한 코스라고 생각했는데
특정 포지션에 취업하려면 필수 이게 공식처럼 여겨지는 거 같아서 좀 궁금함.
분야가 너무 넓어서 같은 리서치 포지션이라도 차이가 다 있는건지, 아님 유독 한국이 그런건지 궁금하다. 좀 알려줘
미국 러시치는 짝퉁과 진퉁이 있는데, 진퉁은 진입장벽 더럽게 심하고,1티어 논문 있다고 가고 하는 수준이 아님. 물론 학사, 석사 출신이 있긴한데, 여기도 바늘구멍인건 마찬가지 , 엔지니어링, 즉 프로덕션팀에서 swe 학사 1저자는 … 불가능은 없다만 흔한 이야기는 아니라는거.
오히려 phd 탑티어 논문 좀 있어도 프로덕션 코드 짜는 짝퉁 phd 용도 폐기된 이름만 research scientist 이런 애들 구글, 메타, 아마존 등에 널렸음.
그리고 리서치쪽 학석사 애들은 ai resident 출신이 많아
phd받고 탑티어 논문 있는 애들이 왜 짝퉁 리처처로 일하는거임? 회사 수익or개발분야와 직결되는 연구주제라서??
한국은 1인분 못하는 석사도 고용 유지를 해주기 때문에, 잡일 하는 따라지 석사도 있을 수 있는거고 미국은 1인분 못하는 따라지들은 순식간에 컷해버리기 때문에 잡일하는 석사는 안보이는거임
이게 맞는거 같으면서도 무섭농...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