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랑 안맞는다고 (내 비슷한 주제가 이미publish 되어있음..) 3일만에 다른곳으로 transfer해준다고 메일 왔는데 아직 if없는 신생저널임 ... 이건 자기네 신생저널 편수 채울려고 의도적으로 보내버리는건가 내 논문 퀄리티를 본게 아니라 - dc official App
꼬우면 거절하면되잖음
트랜스퍼 자체가 그냥 데스크리젝을 완곡하게 돌려서 말한거임
비슷한 주제의 논문이 이미 있다는건 오히려 저널의 포커스와는 맞다는 의미라 퀄리티가 떨어져서 리젝했다는 의미임, 보통은 퀄리티가 중간정도만 가도 일단 리뷰어한테 보내서 의견을 들어보는데 3일만에 디시전 내렸다는건 보낼 가치조차 없었다는거임
나도 이런거같음. 리뷰프로세스까지 건너뛴거면 뭔가 큰 문제 있는거같은데 - dc App